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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and the Environment

Soo Young Kim

작년 말,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행동과 이동은 제한되었고 많은 공장들과 회사들, 가게들도 문을 닫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자영업자들은 가게를 운영하기 힘들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길거리에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않은 사람을 찾기힘들어졌고 마스크없이 자유롭게 길거리를 돌아다닌 기억도 점점 지워지고있다.


하지만 우리 지구의 하늘은 다시 푸른색으로 되돌아갔다. 지금 위에 사진에서 나와있듯이 작년에 비해 올해의 이산화탄소의 수치가 거의 없어지다 시피 감소했다. 우리는 두가지를 통해 명확한 차이를 알수있다.

1. 오늘날 우리는 맑은 파란하늘을 볼수있다. 작년에는 먼지들때문에 하늘의 색이 변했었다면 요즈음에는 파란하늘을 볼수없는날이 더물다.

2. 중국에서 오늘 미세먼지의양이 연저히 줄었다. 작년에는 미세먼지때문에 마스크를 썼지만 지금은 미세먼지걱정으로인해 마스크를 쓰는사람은 드물것이다.


공기가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연구가들은 이렇게 하늘이 맑아졌다고해서 환경이 좋아진것은 아니라고 말하고있다.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은 집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게 일상이 되면서 사람들이 배달음식을 전보다 많이 시켜먹고있다. 배달음식을 통해 배출되는일회용품이 많이지면서 하루에 생기는 쓰레기의 양이 코로나 전과 비교해서 전보다 늘었다. 오늘날 하루에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은 평균 200t 이다. 이 때문에 하늘의 공기는 깨끗해졌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땅과 바다는 점점 더러워지고있다. 예전처럼 뿌연하늘을 원하지않는것처럼 땅과 바다도 더러워지지않게 좀더 신경쓰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오염을 예방할수 있을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코로나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것 조차 힘들지만 자기자신을 향해있는 시선을 주변으로 돌려 바라본다면 자연환경뿐만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코로나가 조금 나아지길 바랄뿐이다.


https://www.bbc.com/korean/52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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